관광·도착비자
V1 휴가 목적 비자는 입국 지점, 온라인, 이민국 또는 재외공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상 단수는 최대 30일·미화 50달러, 복수는 최대 90일·70달러이며 취업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도착비자 공식 안내작성일 2025-06-11 · 최종 업데이트 2026-08-13
최근 확인: 2026-08-13 · 신청·입국 직전 르완다 정부의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V1 휴가 목적 비자는 입국 지점, 온라인, 이민국 또는 재외공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상 단수는 최대 30일·미화 50달러, 복수는 최대 90일·70달러이며 취업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도착비자 공식 안내출발 전에 Irembo 정부 포털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민국은 온라인 결제 또는 도착 시 결제 선택지를 안내하며, 승인·결제 조건은 신청 화면을 따릅니다.
Irembo 정부 포털르완다·케냐·우간다를 함께 관광할 때 검토하는 V11 비자입니다. 공식 수수료는 미화 100달러로 안내되며, 첫 입국국과 이동 경로에 맞춰 신청처를 선택하세요.
EATV 공식 안내관광·회의·구직 비자는 실제 근로 허가가 아닙니다. 고용 계약과 직종에 맞는 거주·고용 허가를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고용 허가 확인수수료 주의: 공식 이민국의 현재 V1 안내는 단수 50달러, 복수 70달러입니다. 면제 대상·환율·결제 수단은 바뀔 수 있으므로 현장 또는 온라인 신청 직전에 재확인하세요. 이민국은 공인된 단일 대행업체가 없다고 경고합니다.
르완다 생의학센터는 황열 비유행국이며 활성 발생이 없는 국가에서 오는 여행자에게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반대로 황열 유행국 또는 활성 발생국에서 오는 여행자에게는 증명서가 의무입니다. 단순히 한국에서 출발했다는 사실만 보지 말고 최근 방문국과 경유 조건을 확인하세요.
취업자는 고용계약, 학력·경력, 고용주 추천, 범죄경력 등 해당 허가 유형의 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최초 거주허가 신청에는 입국 후 기한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관광 체류를 근로 허가로 오해하지 마세요.
2026년 8월 13일에 재검토했습니다. 이 글은 비자 발급이나 입국을 보장하지 않으며 국적, 여권, 방문 목적과 경유지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대사관·이민국·외교부와 이용 항공사의 최신 공식 안내를 직접 대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