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퍼스 여행 가이드

공항철도·도심·프리맨틀·로트네스트 3박 4일

공식 자료 최근 확인: 2026-08-12

퍼스 첫 여행은 도심, 프리맨틀, 로트네스트를 하루씩 나누면 좋습니다.

로트네스트 페리는 미리 예약하고 날씨·운항 변경을 확인하세요. 공항 T1·T2는 Airport Central 역을 이용할 수 있지만 T3·T4는 같은 동선이 아니므로 Transperth와 공항 안내에서 연결편을 확인합니다.

3박 4일 추천 코스

1일차: 퍼스 도심

Elizabeth Quay → CBD → Kings Park 전망과 산책

2일차: 프리맨틀

열차로 Fremantle 이동 → 시장 운영 여부 확인 → 해양박물관·항구 산책

3일차: 로트네스트

예약한 항구에서 페리 → 섬 공식 안전수칙 확인 → 자전거 또는 버스로 이동. 야생동물은 만지거나 먹이를 주지 않습니다.

4일차: 여유 일정

Northbridge 또는 Swan River 주변을 둘러본 뒤 공항 터미널에 맞춰 이동합니다.

퍼스 공항 이동

Transperth Airport Line에서 당일 운행과 공사를 확인하세요. T1·T2는 Airport Central 역, T3·T4는 Redcliffe 역 연계 교통을 기준으로 JourneyPlanner에서 이동 경로를 다시 조회합니다.

입국 준비: 한국 여권 여행자는 출발 전 호주 ETA 승인과 여권 정보 일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ETA는 입국 허가를 자동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확인처

자주 묻는 질문

로트네스트는 예약해야 하나요?

성수기에는 원하는 페리 시간이 매진될 수 있어 사전 예약이 유리합니다. 운항사 조건과 섬 입장료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퍼스에서 차가 꼭 필요한가요?

위 기본 코스는 대중교통과 페리로 가능하지만 외곽 해변·국립공원은 투어와 렌터카를 비교하세요.

관련 도시

출발 당일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12일에 재검토했습니다. 입국, 치안, 교통, 가격, 운영시간과 지역 접근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외교부 여행경보, 현지 정부·교통 운영사와 예약처의 공식 정보를 당일 확인하고 보험·비상 연락·대피 계획을 준비하세요.

다른 여행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