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중 수치 계산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공식은 현재 스테이지 × 0.82입니다. 예를 들어 12챕터 8스테이지에 있다면 128 × 0.82 = 104.96으로, 올림해서 명중 105가 목표치입니다. 스테이지가 높아질수록 필요 명중도 늘어나니 미리 계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명중을 챙기는 곳은 용사의 힘입니다. 다른 스탯을 건드리기 전에 용사의 힘에서 명중을 1순위로 올려주세요. 장비에 명중 옵션이 붙은 경우 처음에는 미스가 줄어 좋아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장비 슬롯 낭비입니다. 장비에서는 명중 옵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굳이 장비 명중 없이도 용사의 힘에서 충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목표 명중 = 챕터 × 10 + 스테이지 × 0.82 (올림)
명중 수급처: 용사의 힘 1순위 / 장비 명중 옵션은 사용 금지
옵션이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우선순위는 명확합니다. 가장 먼저 크리티컬 확률 100%를 목표로 설정하세요. 크리티컬 확률은 어빌리티나 잠재 옵션, 동료에서 가져오면 다른 슬롯 손해가 생기므로 최대한 장비에서 챙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크리티컬 100%를 달성했다면 그다음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크리티컬 확률 100%를 맞추는 과정에서 다른 옵션들도 자연스럽게 어느 수준 이상 올라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때부터 부족한 옵션을 채워가며 성장하면 됩니다.
스타포스에는 두 개의 중요한 구간이 있습니다. 3성에서 잠재 옵션이 해금되고, 12성에서 에디셔널 잠재가 열립니다. 이 구간을 기준으로 강화 순서를 잡아야 합니다.
| 단계 | 목표 | 이유 |
|---|---|---|
| ① 올 3성 | 모든 장비 3성 달성 | 잠재 옵션 해금 → 전투력 빠르게 상승 |
| ② 올 5성 | 모든 장비 5성 달성 | 5성 단위로 부옵션 강화 발동 |
| ③ 장갑 12성 | 장갑만 12성 선행 | 에디잠재 해금, 크리티컬 데미지 수급 |
| ④ 올 10성 | 전 장비 10성 | 부옵션 추가 강화, 전반적 전투력 확보 |
| ⑤ 순차 12성 | 하이→반지→목걸이→눈식→신발→허리띠 순 | 명중 확보(하이 우선) 및 에디잠재 확장 |
장갑 다음으로 하이(투구)를 우선하는 이유는 명중 때문입니다. 하이에서 명중을 확보할 수 있어 다른 슬롯에서 명중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올 3성 → 올 5성 → 장갑 12성 → 올 10성 → 하이·반지·목걸이·눈식·신발·허리띠·나머지 순 12성
잠재 옵션에는 부위별 고유 옵션이 존재합니다. 에픽 등급에서 나오는 것과 유니크 등급에서 나오는 것이 다르므로, 해당 등급을 목표로 세팅해야 합니다.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무소과금일수록 주스탯 % 옵션을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초반에는 수치가 작아 효율이 낮아 보이지만, 캐릭터가 성장할수록 복리처럼 효과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에디셔널 큐브 수급이 어려운 무소과금 유저는 에디잠재에서 부족한 크리티컬 확률을 채우는 용도로 활용하고, 나중에 재화가 모이면 등급업을 진행하세요.
주문서 강화는 35 / 65 / 85 / 105 레벨 네 단계가 있습니다. 각 구간별 전략이 다릅니다.
| 레벨 | 추천 전략 | 이유 |
|---|---|---|
| 35레벨 | 아무 주문서로 강화 | 어차피 65레벨에 갈아끼움 |
| 65레벨 | 30% 주문서로 풀 강화 | 데미지 증폭 옵션이 매우 좋음 |
| 85레벨 | 30% 기본 추천 | 15%는 고점 높지만 실패 낭비 많음 |
| 105레벨 | 30% 주문서로 풀 강화 | 공격력·HP 증가 폭이 큼, 비용 효율 최우선 |
65레벨 주문서에서 전부 실패하는 상황이 아니면 초기화는 절대 하지 마세요. 어차피 85레벨이 되면 다시 갈아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15% 주문서 작업은 고점은 높지만 실패율이 너무 높아 장기적으로 효율이 나쁩니다. 무소과금일수록 항상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율을 추구해야 하므로 30% 작업이 정답입니다.
동료 배치는 콘텐츠 유형에 따라 나눠서 생각합니다. 서브 동료로는 3보마(보호마스터)를 기본으로 유지하세요. 공격 속도 패치 이후 보호마스터는 사실상 필수입니다. 남은 세 자리를 상황에 따라 교체합니다.
| 콘텐츠 | 메인 동료 | 서브 추가 |
|---|---|---|
| 사냥 | 선콜 or 비숍 | 이성콜 + 섀도우 |
| 보스 | 불독 or 보호마스터 or 나이트로드 | 이성콜 제외 → 인하로 |
| 아레나 | 히어로 or 다크나이트 | 상황 맞춤 교체 |
| 대양전·월보 | 보스 세팅 기반 | 섀도우 빼고 신궁 추가 |
주의할 점은 서브 동료에 불독 사용은 비효율입니다. 크리티컬 확률은 여러 곳에서 수급 가능하므로 동료 슬롯을 낭비하지 말고 데미지 증폭 동료를 넣으세요.
어빌리티는 먼저 범용성 어빌리티를 하나 완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격 속도 / 데미지% / 주스탯 / 최소·최대 배율을 골고루 담은 어빌리티가 이상적입니다. 범용성 완성 중 미스틱 등급 보스 몬스터 데미지가 나오면 보스용으로, 경험치 획득량이 나오면 사냥용으로 프리셋을 따로 저장해두세요. 사냥용은 경험치 획득 옵션 올인이 정답입니다.
유물은 콘텐츠별로 조합이 달라집니다. 레전드리 유물이라도 잠재 옵션이 없으면 잠재 옵션이 있는 유니크 유물보다 성능이 낮을 수 있으므로 등급만 보지 말고 잠재 옵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콘텐츠 | 추천 유물 |
|---|---|
| 사냥 | 세이람 + 육각 수정 목걸이 + 헬레나의 오래된 장갑 (+ 화염초·영혼석·유리구 선택) |
| 보스 | 육각 수정 목걸이 + 별이돌 + 고대의 책 (단시간 보스는 장갑으로 대체 가능) |
| 스테이지 | 세이람 + 화염쪽 + 달팽이 (장갑도 공속 효과로 유용) |
| 아레나 | 오르골 + 영혼이 주머니 + 책 or 달팽이 |
모든 콘텐츠에 공통으로 사용하는 유물은 장갑 / 영혼석 / 책 / 세이람입니다. 유물 뽑기에서 이 네 가지가 나왔다면 핫딜 구매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별이돌도 반드시 구매 목록에 포함시키세요.
사냥터 선택에서 흔히 하는 실수는 분당 마리 수만 보고 최고 스테이지로 가는 것입니다. 스테이지마다 경험치가 5%씩 올라가는 특성이 있으므로, 무조건 높은 스테이지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최고 스테이지의 분당 마리 수를 기록합니다. 스테이지 하나 내려갈 때마다 경험치가 5% 줄어드는 만큼, 분당 마리 수 × 1.05를 하나 낮은 스테이지에서 달성할 수 있으면 아래 스테이지가 더 효율적입니다. 이를 반복해서 비교하면 내 캐릭터에 최적화된 사냥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레드 다이아 사용 우선순위는 명확합니다. 1일 미션·주관 미션·광고 보상·방치 사냥으로 수급한 레드 다이아는 아래 순서로 사용하세요.
직업 추천은 단순 티어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사냥 범위가 좋은 직업은 보스에서 약하고, 보스에 강한 직업은 스테이지 돌파가 힘듭니다. 비슷한 전투력에서는 결국 모든 직업이 비슷한 속도로 성장하는 구조입니다. 티어 추천만 보고 캐릭터를 바꾸지 마세요. 본인이 마음에 드는 직업이 결국 최고의 직업입니다.
10가지 질문을 관통하는 핵심 원칙은 하나입니다. 최소 자원으로 최대 효율. 명중은 용사의 힘에서 챙기고, 크리티컬 확률 100%를 최우선으로 맞춘 뒤 옵션을 채웁니다. 스타포스는 올 3성 → 올 5성 → 장갑 12성 → 올 10성 순서를 지키고, 잠재 옵션은 장갑 크리티컬 데미지를 1번으로 세팅합니다.
주문서는 30% 작업으로 비용을 아끼고, 동료는 3보마를 기본에 콘텐츠별로 교체합니다. 어빌리티는 범용성 하나를 먼저 완성하고, 유물은 장갑·영혼석·책·세이람 네 가지를 핵심으로 맞춥니다. 레드 다이아는 주관 상품 → 동료 뽑기 순으로 사용하되 1만 개는 반드시 보관합니다.
오픈 초기에는 방향을 잡기 어렵지만, 이 10가지 기준만 잘 지켜도 무소과금으로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습니다. 꾸준함이 최고의 과금입니다.